탈모는 왜 보험적용을 단돈 100원도 못받는걸까요
심리적 압박감으로 치면 중증질병 비슷한고통을 안겨주는질환인데.....
단순히 미용으로 분류해서 아직까지 연구도 더디고 진짜 당사자한텐 우울증,대인기피증,강박증을 동반하는 무서운 질환인데 말이죠
모사이트에서 과거에 암을한번 겪으신분이 탈모판정받을때 암판정받을때와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하늘이 까매지는 그기분...물론 암환자랑 비교선상에 놓는건 말이 안되지만 같은 기분이 들만큼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운 질환인데비해 암은 회당100~200만원 하는 항암비용을 나라에서 95%부담해줘서 5만원이면 된답니다
하지만 탈모는 진료비,피검사 소변검사,진단서,약값 하나부터 열까지 100%본인 부담이니까 진짜 억울하네요
정말 억울한건 남성형탈모 환자인데 정작 보험이 적용되는건 완치가 가능한 원형탈모라니...참
리플리셀도 일본상용화되면 일본국민들은 저렴하게 할수있다고 들은것 같은데 우리나라로 들어오면
몇배는 가격이 뛰겠죠? 우리나라 들어올려면 10년은 더걸리겠지만
여튼 의료복지 세계1위라는 소리 들을만큼 복지가 잘되있는데 탈모한테만큼은 무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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