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대다모는 마음의 고향같은 곳입니다.
제 첫글을 검색해보니 2014년 5월달이네요. 탈모임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진짜 탈모치료를 해보기위해 정보을 얻고자 가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가입하고 글을들 읽어나가면서 정말 속이 뻥 뚤리는 마음이였죠.. 사회생활을 하며 무심코 탈모냐고 놀리는말들, 애인을 만나기전 2시간동안 스타일링이 아닌 탈모를 가리기위해 거울에 서있던 일들 혼자 그누구에도 말하지 못한 힘든 시간들이였는데.. 여기 대다모에선 그냥 우리모두의 일상 이더라구요. 너무 공감되고 대다모에 빠져들어 몇달간 대다모에 빠져살았습니다 ㅋㅋ
그리곤 대다모을 뛰엄뛰엄 잊혀 살다가 모발이식을 마음먹고 대다모에 다시 들어왔는데 역시나 공감글들과 여러정보들을보며 다시 대다모에 중독 되어 살다가.. 이식후 대다모는 잊혀졋는데요.. 그리고 2차 밀도이식을 해야겟다고 대다모에 다시 방문했는데 여전하네요 대다모는..항상 떠낫다 다시오지만 마음의 안식처 같은곳 .. 다음에는 꼭 떠나고 싷습니다. 떠낫다는것은 탈모걱정에서 해방됫다는 말이겠죠? ㅋㅋㅋ 그리고 항상 느끼는건데 올때마다 정성 스런 댓글을 많이 달아주는 분들이 바뀌시는것 같은데 그분들도 저처럼 비슷란 이유이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대다모 처음 오신분들 모두 힘내세요~~ 나만그런게 아니라 이렇게 같은 스트레스를 받는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위사람들 모두 아닌척 하는거지 집에가서 같은 스트레스 엄청 받는거에요. 탈모에는 쿨한사람 절대 없습니다. ㅋ
그냥 헛소리 주절주절 해보았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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