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모진 고난을 당하신 분도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는데, 우리도 분발하자구여.
정말 이지선씨 비하면 이 탈모 정말 별거 아닌데...... 그렇죠?.....
지금 잠깐 이지선씨 홈피 들르고 나니 다시금 용기 반쯤 충전된 느낌이네요.
여러분도 들르셔서 용기 얻으시고, 또 이지선씨께 인사라도 하세요
>그러시군요...
>저는 제 기도도 제대로 못하구 있는데...
>그대신 여기와서 많이 힘들어 하는 지체들에게 조언도 해주고
>했는데 요즘은 좀 소홀했던것 같아요...
>사실 난 탈모로 그리 힘들어 하지 않았는데
>여기와보면 정말 너무 힘들어 하는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이지선 자매를 보면 알지만 자신감을 잃고 삶의 의지가 약해지는것은
>결코 육체적으로나 외모적으로 남보다 못해서 그런것이 아닌데....
>혹시 님이 이지선 자매 모르시면 홈페이지 가보세요...
>
http://ezsun.net
>자신을 돌아보게 되며 삶에 겸허해지고 영혼이 맑아지며 특히 은혜 ^^ 많이 받습니다.
>님께도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셔서 지금의 아픔을 더 크게 치유해 주리라 믿습니다.
>샬롬~~ ^^
>
>
>>오늘은 몇자 적고 싶어서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아픔을 이해 합니다..
>>저는 매일 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픔을 위로 하시고 해결해 달라고...
>>
>>우리 열심히 삽시다..
>>우리 서로에게 용기 주는 이야기 합시다
>>글을 읽고 힘빠지는것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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