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우리가 머리를 밀면요..
>
>머리 있는 사람이 미는거랑=남궁연
>
>머리 없는사람이 미는거= 구준엽
>
>이게 확실히 틀리잖아요.....
>
>그차이가...... 두피가 번들거리는 것이고....
>
>또 머리를 밀어도..그 남아잇는 머리때문에.......이마라인이
>
>들어나는거 아닐까요..
>
>오래전부터 생각해온건데.......머리에..............
>
>이쁘게.....문신을 새기면요....머리를 밀더라도.........머리가 있는것처럼 보이지 않을까하는데요..
>
>어떻게 생각하세요..요즘 문신기술이 발달해서.......모발만하게........... 점찍듯이 하면
>
>그상태로 머리 조금 기른다면....머리 있는사람이 패션을 위해서 머리 미는것 같을텐데
>
>불가능한 방법일까요..
>
>아주머니들 보면......눈썹에 문신하지 않습니까......화장하기 귀찮아서요..
>
>혹시 이 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
>한번 알아보고싶네요.......저는 수술해도 이마가 번들거려서........머리 심으나마나 한것같아요
>
>요즘 다시 기분우울해지고 있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봤는데요. 괜찮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탈모인의 삭발과 정상인의 삭발은 정말 많은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아주 연한 문신으로 앞 이마 부위만 자연스럽게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저도 거기에 대한 정보는 없고 단지, 그렇게 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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