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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화가 나십니까 저는 요즘에 화가난다기보다는 가슴만 아프군요

  • 23년 전

  • 899
0
.. 화내는 것도 지쳤고 우울증에 시달리는 것도 지쳤습니다. 즐거운 주말에 집에서
좌절하고 있는것도지쳤고 욕하는 것도 누구 원망하는 것도 지쳤습니다.
지금은 단지 좋아하는 여자애를 만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나도 할수 없다는
사실에 그냥 가슴만 아프고 슬플 뿐입니다.




>중1때까진 누구나 그렇듯. 머리 탈모 생각도 안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중2때부터 빠지더니 지금 고딩인데 지랄 나고
>내 사촌 나하고 동갑인애 있는데 게는 이마 도 좁고 . 게네 아빠(이모부) 도. 머리 숯 존니 많은데
>우리 아빠는 가발 써도 대머리 확 티나고
>시발 애새끼들 말할때 내 머리만 보는거 같고. 남녀 구분없이 머리만 보이고
>아 진짜 세상사는게 좉 지랄같다
>아 지금 너무 짜증나서 흥분했습니다
> 욕한거 이해해주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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