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다 이런방법쓰지 않으시는지..
허접하지만...
밑에 글보니 모자 매일 써서 의심한단소리가 있든데..
철저한 자기 관리만 한다믄 그리 어렵지도 않을듯..
또한 친구의 도움도..
전 매주 한번 모임이 있는데
두달에 한번정도 모자벗고 가거든여..
매주 쓰고 가면 분명 한소리 듣자나여..
두달에 한번벗고 갈땐 덤매치같은거 뿌리고
약속시간에 좀 늦게 같다가
잠깐 들어가서 인사만하고 바로 가버립니다..
혹 자리에 앉아야 할경우는 구석자리에 내머리상태 아는친구를 옆에 앉혀서...
혹 알아차리진 않을까란 걱정도 하지만..
아직은 아무도 모르는듯하더군여..
저녀석은 모자쓰는걸 무지 좋아 하는구나 하는정도로만..
학교에 갈때도 모자 매일쓰는데
비오고 어두운날엔 한번씩 벗고 가서 탈모 아닌척하죠..
물론 젤구석 뒷자리에 친구를 한가득방패로 쌓아 두고..
보통 친구들이 대머리 놀린다고 많이 그러든데..
울친구들은 저의 이런심정을 이해해주고 많이 도와준답니다..
고딩때 친구들이 대학까지 같이 가서인지..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