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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증상이 언제 부터생겼었어요 ?

  • 23년 전

  • 981
0
선생님 나이가 궁금하군요..

사춘기에 접어들면서부터 그랬었나요.

님 나름대로 힘들고 그렇겠찌만..힘내세요...... 범죄적인 행동까지 발전하지 않는이상

절대.... 나쁜 거 아닙니다.다만 다른것뿐이죠...

혹시 여자분 사랑할때도...다른곳도 항상 좋아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여자들이 이해를 못할수도 있으니 절대 티는 내지 마시구요..

씨바 여자들이 그렇잖아요..

>전 여성의 발만 보면 흥분하는 "발페티시" 입니다..저말고도 이런 미친 취향을 가지고 있는님들이 꽤많더군요..어쨋든 증상은 여성의 발만보면 만지고싶고,햝고 싶습니다..저도 이런 행동 하기 싫지만 발만보면 이성을 잃어,,하루하루 괴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나중에 결혼해도 여자 몸은 손안대고 발만 애무할거 같은데..휴 정말 ,님은 그래도 싸이코 소리안듣죠,,전 예전에 1번모르는 여자 발을 나도 모르게 충동을 느껴 만지다 존나게 싸이코소리 들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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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글을 올렸지만.
>>이제 18살
>>탈모는 당연지사. 차라리 학교라도 안다니면 집에라도 박혀있겠거니와 학교가서 매일 난 미친사람이 되어서 귀가한다
>>사실 이뿐만이아니라 난 허리디스크도 앓고있다.
>>그동안 괴로울때마다 축구와 농구를 하며 달래왔는데 그마저도 못한다.
>>컴퓨터도 오래앉아있으면 아파서 못한다
>>차라리 키라도 컸으면 모를까. 키도 존나게 안큰다.
>>얼굴엔 여드름.
>>중요한건 학교가 공립
>>남학교면 그래도 다닐만한데 여자가 있으니까 쪽팔려 죽겠다.
>>누구나 격지만. 중학교때(별로 탈모 아닐때) 내가 좋아하던(걔도 날 좋아하고)
>>만나잔다.
>>술먹고 미치지 않은이상 난 완강히 거부했다. 물론 만나지 않을거다. 이유는 다 알겠지만
>>모자를 쓰고 싶지만. 고딩이다 보니 놀다보면 모자를 저절로 벗게된다
>>더더욱 미치게하는건.
>>집도 가난하단 것이다.
>>엄마도 매일 허리아프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매일 술 ㅁㅏ시고
>>자기전에 혼자 매일 운다.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신 편이라. 난 아직 돈도 못버는데.
>>거기다 탈모라서 뭘 해보려해도 하지 못하겠고.
>>정말 괴롭습니다. 미성년자때는 절대로 술 안마시기로 했건만
>>술을 저절로 먹게 되네요.
>>한심한 놈이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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