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고민상담] 여즘 자꾸...옛날에

  • 7년 전

  • 1,060
4
여즘 자꾸 옛날에 풍성했던 비맞으면서도 좋다고
뛰어다니던 중학교 고등학ㅈ교때 고르라면 중학교때 제가 자꾸만..떠오르네요

만약 옛날의나를 마주 한다면
어떤 말을할지 머릿에 맴도네요...버스타고오는데
생각으론 넌 아무것도 모른채 그저 웃고만 있구나..라는
애틋한마음과 미안하다라는 말을 할것같습니다

사람이란게 참웃긴게 모두에게 중ㅈ요한
한가지를 잃어버리고나니 혼자만
어렸을적 리즈시절이었다면 머든,더 열심히
살수있을거라는 생각이드는데...아마
돌아간다한들 또원점이겠죠...ㅎㅎ
그치만 자꾸만 그리워지네요
아직나이21살인데 너무 다포기한거같이
말한거같군요..사실 여즘 정말 모든걸 자신을
내려놓고 수렴하고 가발을쓰던 진짜로 머리카락을
다밀지 수도업이 고민하고 우울해지네요

누군가가 탈모가 인생을 다 가ㅈ져갈순없다 했었죠
맞습니다 저라는 자신의 모든걸 가져갈순없지만
결코 적지않은 많은것들을 가져가버리는것 같습니다

긍정적이고 열정적이게 해맑게웃으며 뛰어다니던자신,자리.자신감,여러모로 이런말 하면안되지만
탈모라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는것같습니다
잘모르겠ㅈ습니다..이젠

죄송합니다 우울해지는 날이었네요
하지만...하늘이 저에게 다시한번 그때의 시절을
돌려받을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머든지
될것같다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그런날은 안오겠죠?ㅋㅋ

머리다포기하시고 시워허이욕박고
가발쓰겠다던 친구 근황궁금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