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엔 바보들만 모여있는줄 아시오?
>육두문자 튀어나오기전에 글 지우고 사라지시오.
>탈모때문에 마음 아파서 세상살기 힘든 사람들 등쳐먹으면
>그게 살로 갑디까?
>
>>
>>>O 나쁜 일을 걱정하기보다는 좋은 일을 기대한다.
>>>O 왜 안되는가를 말하기 보다는 왜 가능한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O 자신의 삶에 회의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의 삶의 중요함을 인식한다.
>>>O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기보다는 늦었다고 생각할때 시작한다.
>>>O 세상에 대한 불만감을 갖기보다는 자신이 누리는 모든 것에 감사한다.
>>>O 불평 불만을 늘어 놓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인정한다.
>>>O 돈만을 위해서 일하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
>>>O 지출할 것에 대해서만 걱정하기보다는 다양한 돈벌이에 대해 생각한다
>>>O 타인의 성공을 배아파하기보다는 타인의 성공을 기뻐한다.
>>>O 주고 받는 것에 인색하기 보다는 자유롭게 주고 받는다.
>>>O 남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기보다는 남을 어떻게 도울지 생각한다.
>>>
>>>위 내용이 상당히 맘에 드는 내용이더군요.
>>>
>>>그 머리 난다는 비법이 약물치료 입니까? 아니면 정신 건강을 치료 하는건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이전 글이 삭제되어 님이 이해하는데 있어서 의문을 갖게 되는것 같군요.
>>이전 글은 탈모의 원인과 나이에 따른 탈모 진행 상황 및 심리적인 고민 관계를 잠깐 언급하고
>>득모를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섭취와 더불어 약물 치료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발모를 위한 방법으로서 모낭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검정깨, 검정콩 (서목태,쥐눈이콩,
>>준주리콩),하수오등의 복용과 함께 고추츱,생강즙,양파즙,사과즙,식초,소금등을 물과 배합하여
>>사용함으로써 모근을 자극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이며 인삼,생지황,석창포,흰국화,백복령,쓴풀,
>>박새풀,떡갈나무,계피나무,우엉뿌리,뽕나무 뿌리와 잎,벽오동닢,구기자잎,밤송이,등겨,피마자유,
>>옥수수유등을 약물로 사용하기도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현재 발모제 개발을 위해 효능과 효과 측정을 위한 임상시험을 준비중인데 이는
>>엄연히 의약품이므로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고시에 의거해야 함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
>>노땅회원님.
글의 내용도 제대로 파악못할 정도로 무식하시면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 당연하겠네요.
나는 20년동안 공직에 있다가 명퇴한후 발모제 개발을 위해 3년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지금 무슨 약장사입니까 ?
의약품이라 함은 약사법 제 2조 제 4항 규정에 의거, 사람 또는 동물의 질병의 진단.치료.
경감,처치 또는 예방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과 사람 또는 동물의 구조 기능에 약리학적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서 기구.기계가 아닌 것으로서 그 사용 용도
등에 의하여 의약품 해당 여부를 판단하게 되어 있으며, 신약을 개발하여 의학적 용도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약사법에서 정한 안전성.유효성 심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즉 발모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을 허가받고자 할때에는 약사법 제 25조, 같은법 시행규칙
제 23조, 제 27조 및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심사에 관한 규정 (식약청 고시), 의약품.
의약부외품.위생용품 제조 (수입) 품목 허가 (신고)서 검토에 관한 규정 (식약청 고시)"
등에 작성 요령 및 시험기관, 임상시험등에 대한 규정을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임상시험의 경우에도 임상시험용 의약품으로 허가
받은 의약품을 가지고 식약청으로부터 승인받은 임상시험 계획서에 따라 식약청에서
지정한 실시기관에서 "의약품 임상시험 관리기준"을 준수하여 시험합니다.
더욱이 약리작용이 있는 자연물들은 가공하거나 포장하여 판매할 수가 없습니다.
난 지금까지 발모제를 연구하면서 미국의 식품의약국 (FDA)의 허가를 받은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리바이보젠, 국내에서 특허 취득한 유사 의약품
스펠라 707과 특수영양 식품인 모리가나, 아즈텍 인디언들이 사용해 비누타입 모발제로
개발한 인디모 (난다모), 동의모감등에 대해서도 엄청 많이 분석중에 있습니다.
내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탈모의 고민을 함께 느껴보면서 득모를 위한 좋은 방법이
있다면 같이 의논해보자는 것뿐이지 절대 다른 목적이 없음을 피력하면서 네티즌
으로서의 최소한의 기본 매너도 지키려고 하고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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