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이야기되었던거지만 대머리이기때문에 거지가 없고 노가판에 대머리 없고 등등등 은 다 유언비어입니다.
우리나라에 대머리보다 대머리 아닌사람이 더 많습니다.
비율상 그렇게 된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에도 이런글이 있습니다. "머리숱과 성적은 비례한다."
남 하나에 전념할때 탈모인들은 머리도 신경써야합니다.
신경안쓴다고 하지만 공부하다 머리카락떨어지면 집중력이 50%이하로 떨어집니다.
사람이고선 신경이 안쓰일수 없습니다.
유능하신분들이 어린나이때부터 머리가 빠졌을까요...
어느정도 나이가 되서 빠졌을것입니다.
세월이 가면서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그리고 호르몬 영향등.....
머리빠지면 안빠지는 사람보다 불리한것이 상당히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가능한방법은 다 동원해 머리를 나게 해야 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그때 포기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공사장(노가다?)에서 일하시는 아저씨들은 대머리가 거의없는것같아요(숱없는분,대머리분 도 보긴봤음)
>
>자외선이 탈모에 별로 좋지 않다는 소리를 자주 들은것 같은데..
>
>노가다 하시는 아저씨들은 왜 거의 머리가 많을까요?
>
>햇빛을 많이받아 얼굴이 까매서 많아보이는것같기도하지만
>
>정말숱많은아저씨들도 많이 봐왔거든요..
>
>아니면 다른이유가있는걸까요?
>
>원래 머리숱이 많으면 얼굴도 잘생겨보이고 그러지않습니까??
>
>그래서 어릴때부터 머리숱이많아서 친구들과 노느라 공부를 못해서
>
>마땅이 할직업이 없어서 노가다를 했기때문에 그런걸까요?
>
>특의한 뭔가가 있을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해봅니다..
>
>아니면 노가다란 그냥 단순노동이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않아서일까요?
>
>제가 몇년전부터 꾸준히 관찰해온 결과로 이런글을씁니다..-_-
>
>동네 집짓는곳이나 공사장에 가서 한번 보세요 ~
>
>하지만 이게 오직 저의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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