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재밌는 질문이네요...
그거는 지금쯤 해줘야 여자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요 부분...
섹스 말하는건가요??..
제가 글 자체를 잘 이해를 못하겠네용...^^;;
그래도 중요하시다니...
그냥 제 개인적인 선에서 몇자 끄적일께요...
일단 여자친구와 만난지는 한 석달쯤 접어들구요..
글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오래 시간 기다린 사람이라 여러모로 조심스럽네요..
그전에...
연애는 굉장히 많이 해봤다는 개인적인 판단이구요...
길고 짧은 만남 다쳐서 사귄 여자는 한 스무명 가량은 되겠네요....
걔중 정말 사랑한 사람도 있었고...
그냥 별 감정없이 사귀다 헤어진 사람도 있었고...
여러 사람이 있었지만...
사귀었다고 다 그런 성관계를 가진건 아니구요...
이걸 수치상으로 어떻게 표현해야되나..^^;;...
음.....이렇게 말하면 우습지만...
저같은 경우는 한 석달이상 사귀는 경우는...
대체로 성관계를 가진 편이었습니다...
물론 상대방쪽에서도 같이 공감해주고 따라와준거구요...
경우에 따라...
첫만남에 성관계를 가진 경우도 혹은 있는 편이었구요..^^;;
섹스는 연인끼리 할수 있는 가장 즐거운 놀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로 눈을 맞대고...상대방을 느끼며...
한층 더 가까워질수 있구요...
언제 하느냐...어떻게 하느냐...그런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네요...
상대방을 충분히 배려하는 마음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만남의 기간이 문제겠습니까?...
사귄지 몇일몇일 되면 섹스를 시도해봐라~~ 이런 바이블은 없지 않을까요? ^^;;
아...그리구...
참고로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는...
음....상당히 순진하다고 할까나...
암튼 그런 섹스...그런 쪽은 조금 문외한입니다...
지금 사귀는 여친이 연애 = 결혼이라는...
약간은 조선시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물론 사람들의 생각이야 어찌 다 같을수 있겠습니까...
저 역시 그녀의 생각을 존중하고 배려하구요...
그래서 어느정도의 스킨쉽 이상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수위의 스킨쉽에서 그녀의 거부의사가 확실히 보이면..
그만두구요...
한쪽만이 일방적으로 즐기기 위한 스킨쉽...섹스는...
서로에게 다 좋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암튼..
지금 만나고 계신 분과 잘되시길 바라구요..
충고 한마디 드리자면...
빨리 타오를수록 빨리 식어버립니다...
그동안 경험상 진리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전...
물 흐르듯이 잔잔한 만남...
잔잔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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