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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ㅠㅠ 몇년만에 오네요

  • 7년 전

  • 940
5
근 한 8~9년만에 대다모 왔네요 아버지가 완젼 민자라서 항상 고민거리 엿는데
대딩25때쯤인가 탈모가 너무 심해서 한 일년 피부과 가서 처방전 한꽉에 7000원 이였었나 그거 내고
약값은 또 몇만원 내고 오리자날이였던거 같은데 아무튼 일년 먹으니 머리카락이 힘은 없는데 많이 빠지지는 않더라구요
다행이 안심하고 일년 먹고 비싸서 안먹다가
이제 근 10년 바라보고 결혼하고 와이프와 같이 사업하고 와이프가 주인인 사업이라서
집안 사람림이랑 애기도 많이 보는데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요글래 아주 심하게 머리가 빠지만서 몇달만에 만나는 사람마다 머리 왜이렇게 빠졌냐고 듣는 바람에 너무
슬픕니다.
다시 약먹어야 겠네요

그때 당시에 의약분업인가 뭔가 처방전 안끊고 약사는데 있다고 하던데 서울이라는 말에
지방에 살아서 포기했엇는데 아직 그런데가 있나요?

처방전 끊어줄때 열받더라구요 딸랑 진짜 몇만디 나누고 처방전 몇만원끊으니 ..그것도 계속 먹을동안이니
아무튼 다시 약과 살아야 겟네요

참고로 그때 당시에는 몰라는데 약간 가슴이 유방이라고 해야하나 여가같이 살짝 나오더라구요
전에 보니 이것도 부작용이라는데 부작용이 문제가 아니라 외모가 문제라서
또다른 부작용으로 저는 성욕이 줄어든게 아니고 더 활활 타드라구요 물론 그때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런것도있겠지만..

아무튼 요즘은 어떤카피약이 좋나요? 너무 싼거 말고 적당한것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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