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험했던 것들입니다
1.머리가 부드러워짐or가벼워짐
-이게 제일 빼박인 증상인것 같습니다
2.몸에 털이 늘어남
-팔,다리 같이 체모라고 부르는곳들에 털이 많아지거나 굵어지기 시작했다면 탈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신호인것 같습니다...저도 탈모인지 아닌지 헷갈렷는데 털나고부터 본격적이네요
3.땀이 많아짐
-의학계에선 인정을 하진않지만 대다모에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느꼇던 증상이죠 예전엔 땀이 잘안난다거나 적당한 편이였는데 탈모의심 들고부터 땀이 많아지더군요 뭐먹을때도 주르륵....왜 중년에 대머리 아저씨들이 손수건을 챙겨다니는지 알거같더군요
4.이마에 잔머리가 생겼다 이건뭐 100%라고 하더군요 윤태영 교수님이
5.예전 헤어스타일링이 안나온다
-모발에 볼륨감이 떨어져 예전같지가 않다
6.옆머리가 뜬다
-이건 옆머리가 뜬다라기보다 윗볼륨이 죽으면서 옆머리가 떠보이는겁니다
7.대다모에 가입한다
-이거부터가 탈모란 증거입니다... 여기가입하고 탈모아니셨던분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등상들은 탈모 아주 극초기에는 잘 생기지 않습니다 초기정도로 넘어가야 저런증상이 하나둘 생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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