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의 글을 읽어보니...
너무 저랑 같습니다.
겨드랑이의 털까지.. ^^;
전 이제 30이 됐습니다.
26세정도에 머리결이 더 앏아지더니..
불행하게도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29살때까지만해도..그럭저럭..버티었는디...
어느 기준점을 넘기니깐 이젠 안되더군요.
약도 먹어보고 발라보구..1년에 4백들었습니다.
허나 안됩니다.
남성탈모..답이 없습니다.
님...
있을때 잘하세요. 그나마 말이죠.
순간입니다.
암울할 대답 드려서 지송한데요.
이게 현실입니다.
관리 지금부터 철저히하세요.
>먼저..질문에 앞서..
>집안 내력이라던지.. 그런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
>나이는 올해 20살 이고요..
>어렸을때부터 머리숱이 별로 없었습니다..
>중학교때 별명이.. 수돗가에서..체육끝나고 머리감으면
>머리속다보인다고 대머리였습니다..
>그리고요!!!
>전체적으로.. 털이별로없어여..
>오른쪽 겨드랑이 털도 적은데.. 왼쪽 겨드랑이 털은 더적고.. 왼쪽겨드랑이털은 세어보니 30가닥정도
>턱수염도... 아래턱은.. 털 나는.. 곳이.. 3군데구멍 정도에서바께안나요..
>
>제.머리결이 마니 가늠니다..
>
>친가 외가 쪽에.. 대머리는 없으시고요..
>지금 제상태가 어떤지좀 봐주세요..
>제가 이글을 올리는것은..
>원래.. 하루에.. 머리.. 빠지는거보이는게.. 거의.. 10개정도였는데
>
>요즘에.. 한 20~30개정도 보여서..그럽니다.
>요즘에..헬스장에서 비누로 머리감을때..비누에..찍힌.. 머리카락..
>
>아무쪼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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