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아직 성윤리관을 똑바로 같고 총각을 고수했다면
머 당연히 처녀 찾아도 되지요..
허나 이미 빡촌에 간건 어쩌시고 그런 걱정을..
만약 제가 아직딱지 못땟다면 부끄럽게 안여기고
최소한!! 빡촌에서 딱지는 안땟을 텐데..
조금 안타깝네요..
그리고 믿을 만한 여자 얼마든지 많습니다..걱정마시길..
앞으로 진실한 사랑을 할수 있도록 행운을 빌겠습니다..
>전 25살로 창년촌가서 한거4번빼고는 전혀 성경험이없어요.
>여친한번 안사겨봣구..여자손한번 안잡아봣어요..
>근데..요즘여자애들
>요즘여자애들 섹스에대해 너무 관대하지않나요?
>애들이야기들어보면 22-23되기전에 대부분괜찮은 애들은 다성관계같고..
>거의 아다가 없을정도로......
>그리고 쉽게만나서 쉽게 섹스하고..막 그러잖아요..
>여자나이 23-4살정도면 거의 처녀는 다띄고 좀 이쁘다 싶은애들은 남자애들이
>가만놔둿겟어요?대걸래로 만들었겟죠?
>요즘 그런것때문에..괜히 저만 바보되는거같고..
>나는 이날이때껏 뭐햇나싶고..여자만나도..잰이쁘고 남자도 많이 사겨봣으니깐
>진짜 많이 햇겟지;;하며 상상한답니다..그렇게 경험많은여자애들은..솔직히
>이런저런체위도 많이햇을꺼고..전 거의첨이고..그런생각하니
>여자애대한 자신감도 없어지고..그럼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20살이나21살짜리애들만나려하는데..것도 쉽지않네요..제나이가
>많타보니...요즘에는 고딩들도 전체의 5/1은 다 경험있다던데..
>이휴ㅜ...님들생각은 어떠세요?믿을만한 여자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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