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간만에들어오네요..
어느덧 탈모를 느낀지 4년이지났고 고민을거듭하던중
거의 만2년을 대다모에서 정보도얻고 고민하다가
프페 1년1개월 모발이식 8개월차 접어드네요
솔직히 이젠 누가탈모라고하거나 숱이없어보인다고
하지는않아요. 혼자느낄뿐이죠.
제가 거의 5년가까이 느끼고 경험한건
탈모는 절대막을수없다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
아직정수리가 정상인코스프레가능할정도긴해도
미세하게 진행되는것같고 모발이식도 거의성공이라고생각
하지만 한계가있네요. 이대로살다가 신약나오면먹는거구
아니면 대머리로 조금씩 가고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제정수리에요 조금빈곳이느껴지지만 괜찮아보이죠.
하지만 앞머리쪽밀도보다는정말 밀도가 부족합니다ㅜㅜ
헤어스타일연출도 힘들고 예전처럼돌아가는건 불가능한것같아요..
다만약빨이어느정도받고 다행히부작용도없고 모발이식은 성공을해서 그냥저냥 일반인인척하면서 사는거지요ㅋㅋ
아제나이 올해 31입니다.
아보다트를생각해봤지만 거기서거기라고생각되서
걍 먹는모나드정이나 주구장창먹을생각입니다.
다들 그냥저냥살아갑시다.
다행히저는 굉장히 아름다운여자친구가 대머리되어도괜찮다고 하니 결혼이나해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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