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한 6년정도 담배를 피우다가 끊었습니다. 프페를 한 8개월 먹었는데 프페 시작하기 일주일 쯤 전에 딱 끊어버렸죠. 사실 머리숱이 엄청나게 많은 편이었는데 대학가서(96학번) 담배 피우기 시작하다가 머리숱이 서서히 줄어든거 같거든요. 하여간 담배 피우며 프페먹어본 적은 없으니 비교는 안되겠지만.. 담배 끊은것도 상당히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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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부과에 가서 '탈모 맞네요'라는 말을 들은 순간부터 바로 담배를 끊고 머리를 1센티 정도로 자르고 탈모치료를 시작했어요. 녹차 많이 마시고 해조류 많이 먹고, 의사가 권한 트리코민 좀 뿌리고..
>다른건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확실치 않지만 그냥 미미했던거 같습니다. 담배를 끊으면 정말 피지분비는 확실히 적어지는거 같아요. 얼굴에 번들거리던 개기름도 많이 줄었거든요. 두피도 마찬가지인 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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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실 머리가 거의 99퍼센트 원래대로 (탈모라는 걸 인식하기 한참 전과 비교할때) 됐거든요. 머리가 빠졌었다는 사실이 새삼스러울 정도로 말입니다. 다들 담배 끊으세요. 새 세상이 열립니다.
저는 3일전에 병원갑습니다 탈모도 탈모지만 심한 피지 분비로 얼굴과 머리가 너무 번들거려서
가니까 의사가 금연 하고 일찍 자고 대도록 스트레스 안 받도록 하라더군요 로x큐x 이라는 약
주더군요 샴프 하나주던데 벨기에건데 이름은 xx샴퓨인데 정말 작살나더군요 태어나서 이제까지
써본 샴푸중 최고더군요 기분때문인지 피지 분비가 덜 되는것같네요 어쨌던 담배는 백해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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