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 달 처방받은 두타계열인 두테드..
약이 좀 쌘거같아 하루에 1알먹다 중순부터
2일에 1알을 먹었어요
약이 다 떨어지기전에 약받으러 왔는데
두테드경우 약값 + 진료비값 달에 4만원이 나와
꾸준히 먹을 걸 생각해 눈팅 후 프로스카를 구입하기로 했죠
그러나 실패하신분도 있고 안주신다는 의사분도 있어서
전화한군데 돌렸는데 일단 와봐라 해서 갔습니다
머리 상태를 보며 이런저런 상담을 하고 약이야기 하실때
프로스카 되냐고 하니 된다며 더 싸고 자르기 좋은 카피약으로 해주셨네요
진료비 15300원을 내고 저번보다 비싸다 생각했지만
4달이란걸 생각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약은 무엇인지 모르고 약국에서 받으니 이름은 피로이드였네요 가격은 33200원이였던거 같네요
처음에 9900원이라해서 갸우뚱하니 안에 있는 분이 잘 못된거 같더고 모험으로 받았나봐요 다시 계산 후 나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싸게 구할 수 있는 곳도 찾아서 너무 좋네요
의사분도 친절하셨습니다
제가 서울권도 아니라 찾기 힘들 줄 알았더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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