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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푸하하^^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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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님의 글을 읽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사실 탈모로 엄청 고생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면 님의 말 공감합니다.
범죄 저지르는 사람들 카메라앞에서 고개숙이는거 보면 머리숱 겁나게 많다는거
저도 평소 느끼던 바 입니다.
그렇게 웃는 제 자신을 보니 탈모는 정말 육체적 건강과는 전혀 별개지만
정신적 건강에는 가장 잔악한 놈중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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