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피나에서 두타까지 2년넘게 먹었습니다.
진짜 먹는 동안에 계속 빠져서 스트레스 받고
처음에는 발모 기대.. 이젠 갈라져서 유지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이 커졌구요.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제 글들 보면 징징거리는 글들이 많아요;;
그러다가 마지막 지푸라기라고 생각하고 생활패턴을 바꿔보자 해서 바꾼지 한달째 입니다.
발모라고 하면 너무 좋겠지만 발모는 없네요 ㅠ
한달째 정해진 시간이 기상하고 밥도 정해진 시간에 먹고
약도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복용중입니다.
제가 느낀건 운동인데 운동을 꾸준히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까 한달밖에 안됐지만 정말 머리감을때 5개 이내로 빠집니다. 저가 술을 일주일에 5일먹고 늦게자고 규칙적이지 못했었는데 정말 술을 일주일에 1회정도만 먹고 규칙적인 생활에 운동을 하니 달라지게 머리가 안빠지네요.
또한 식단도 운동한다고 아예 바꿨습니다.
과일 참치 밥만 먹습니다.
아직 발모는 모르겠지만 분명 머리 탈락양은 줄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행복하네요.
이 생활을 한 6개월만 해볼라고 합니다.
약을 복용하시면서 유지조차 안되고 탈락양이 많으신 분들!
일단 생활패턴. 식습관부터 바꿔보시길 권장합니다.
돈드는거 아니고 내 의지만 있으면 가능한 것이니
정말 실천해보시길 적극적으로 업필해보네요~
모두가 스트레스 안 받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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