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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페시아 2017년 8월부터 지금까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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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남자입니다! 예전부터 스스로가 머리숱 컴플렉스에 무척이나 있었어요 학생때에도 남들보다 숱 자체가 적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더 신경쓰고 그랬던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그렇게 방치해뒀어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왼쪽 이마가 파고드는것 같아서 2017년 8월부로 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했었어요! 남들은 쉐딩 현상이니 뭐니 이런게 있다고 들 하시는데저는 그런게 전혀 없었구 대신 덜 빠진다 빠지지 않는다 라는건 분명히 있었던것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 2018년 9월경 뭔가 무의미 한것 같기도 해서 아보다트쪽으로도 알아보고 있어요 마이녹실은 아직 바르지 않구요 그리고 제일 깜짝놀랐던게 모발이식 센터 원장님께 한번 상담을 받은적이 있었는데 원장님께서는 탈모 아니라고 하셨던건데 머리띠 씌우시고 이런식으로... 그런데 제스스로 판단하기에 탈모인것 같아서요 분명히 이마형이나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거든요... 분명 이 탈모라는게 초기에는 인지하기도 쉽지도 않고...암튼 그랬는데.. 제가 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은 약간 m 모양의 형태입니다 이마가 너무 예쁘지않아서요 계속 신경쓰이기도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아보다트로 바꾸는것도 괜찮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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