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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죽고만 싶네여..

  • 23년 전

  • 1,089
0
올해 30살입니다.
제작년 까지는 머리숱 좋았는데...
작년부터 많이 빠진듯...사진 찍은거 보고...정말 내머린가...생각될정도..
아버지,어머니 대머리 아니신데...외삼촌은 대머리이십니다.

아직 망설이고 있어여....
이넘의 머리가 이제 그만 빠지겠지 VS 빠지기 전에 프로스카 복용해야지..

위의 두가지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여...

프로스카를 먹을까여..아님 이대로 가만히 있을까여...
프로스카 왠지 솔직히 부작용이 겁납니다.
먹어서 쉐딩효과도 올지도 모르고...가격도 만만찮고....젤 중요한건 먹어도 효과가 없는데 평생 먹어야 한다면...ㅠㅠ

님들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정말 요즘 일이 손에 안잡히네여..

미장원 아주머님께서도 그러시더군여....머리 좋았었는데 정수리쪽이랑 앞머리쪽이 많이 빠졌다구..

제발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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