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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탈모에 관한 저의 이야기

  • 7년 전

  • 938
2
원래 태어날때부터 머리숱이 없었고 이마도 많이 넓었습니다. 두상도 크고 못생겨서 ㅠㅠ
그리고 아빠,할아버지,외할아버지가 탈모라서 탈모가 될꺼라는 것은 예상했습니다.
20대 초반에 탈모인가 의심이 됬었는데
29살부터 확 티날정도로 M자가 됬네요.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왔다는...
지금 서른인데
이제부터 모나페시아(먹는약),미녹시딜5%(뿌리는약)로 꾸준히 평생관리할려구요.
이마 넓고 M자인 것은 모발이식하고...
탈모가 있는 사람이 많지만 저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네요...
그냥 속상해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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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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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