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계열 카피약 한미약품 약 2개월, 헤어그로 약 8.5개월 둘이 합쳐 약 11개월, 솔직히 효과를 못봤습니다. 필자는 20대 초반부터친구들로 하여금 숱이 없다는 말을 자주 들었고(정수리 탈모, 요즘은 M자도 진행되는 거 같네요) 유전형 탈모인 엔드로겐 현상이 진행중인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피나와 두타 계열 대표약
피나 : 프로페시아
두타 : 아보다트
네이버 사전 검색으로 보았는데 둘다 간기능에 관하여 주의점이 적혀있더군요.
프로페시아 :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이 약은 간에서 광범위하게 대사되므로 간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주의하여 투여한다.
(출처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142090&cid=51000&categoryId=51000)
아보다트 : 3) 간장애 환자
이 약의 약동학에 간장애가 미치는 영향은 연구된 바 없다. 이 약은 광범위하게 대사되고 반감기가 약 3~5주이므로, 간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게는 이 약을 주의하여 투여해야 한다.
(출처: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156958&cid=51000&categoryId=51000)
아무튼 이런 내용을 시작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피나 계열 카피약을 먹은 뒤 면역력이 낮아지는(간절기[비염,기온 등], 스트레스 등)에 의해 편도염과 같은 염증 자주 발생하여 내과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소변 검사와 피 검사를 한 결과 간 수치가 낮게 나온다고 우루사200과 레가론을 처방해줬고 탈모약을 먹지말라고 하더군요..
저도 위에서 찾아봤듯이 위 약들은 간기능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확인하였습니다.
이럴 경우 간장약과 탈모약(위 약)을 겸해서 먹어도 될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