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방학이라~~! 좋군여....
저도 작년 이맘때까지는 학생이었는데...
전 썸머 졸업이라...이력서 쓰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방학때 치료도 하구 몸매도 가꾸구 좋습니다...
여행도 많이 다니시구.....책도 많이 읽으세요..
참 ...시간이 없군요...직장에 취직을 하니깐요...
전...개과라...컴은 썩 잘 모르지만...
컴도 통신쪽으로 특히 휴대폰(BREW나 뭐 등등등)
이쪽이 취직에 유리하지 않을가 하네요...
공돌이들 취직하면 집에 일찍 못갑니다..
전 근 2~3달동안 10시이전에 집에간적이 별루 되질 않는군요...
님 열심히 공부하시구요....화팅하자구요...
>시험이 2과목 남았습니다
>2주에 걸친 시험... 지겹네여 ㅎㅎㅎ
>오랜만에 와봤는데 다들 바쁘셔서 그런지 통글이 없습니다.
>제가 꿈속에 나타나신다는 분도 계시고 ㅡㅡ++
>ㅎㅎㅎ
>남은 2과목이 평점을 자우하게될 과목입니다.
>프로그래밍 과목은 거의 포기상태 ^^ 기초가 너무 부족한 지라 하루이틀에 될 과목이 아니더군요....
>방학때 c고급과 c++,java,mfc기초 부분을 잡아야 겠습니다.
>2학기때 자바와 자료구조 배운다는데....
>자료구조가 그리 어렵나 다들 자료구조에 치를 떨더군요....
>컴퓨터쪽으로 전과하면 하고 싶은거 하고 해서 좋을지 알았습니다.
>좋은면도 있습니다. 하고 싶은거 하니까 기분 좋게 공부합니다...
>하지만 컴퓨터는 누구든지 쉽게 접할수 있으므로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걸 이제 느끼는 군요... 워낙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노는것도 아닌데 빈둥되는게 취미인듯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머리를 밀고 본격적인 치료에 돌입합니다. 운동도 해서 살도 빼고 몸도 가꾸고 해야겠군요....
>아 방학때 같이 프로그래밍과 함께 하실분 없으신가요...
>필득모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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