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첨에는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운동을 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해서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확실한건 머리에 영향이 있습니다..헬스를 한 3달동안 정말 머리가 말도 안되게 얇아졌습니다.
정말 후회가 됩니다..하지만 단 한가지 대머리가 되기 쉬운 체질의 사람이 헬스를 하면 더 빠지는
것이지 대머리 체질이 아닌 사람은 관계가 없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였고요,,,아무튼 전 이렇게 믿을랍니다...
>밑에 글들 읽어보니 헬스하면 머리빠진다하면서 남성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그렇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혹시 체형변화와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 역기 아령등 그런 운동기구등은 결국 근육을 나오게 하고 우리가 알지못하게 우리의 체형을 변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체형변화로 혈액순환이 잘 안되게 한다든지 해서 두피가 죽구 머리가 빠지고 .....헬스나 운동을 하고나서 머리가 가렵다고 하기도 하고 땡기기도 하는 그런느낌이 잘못된 체형변화로 머리뼈와 두피가 달라붙는 현상이 아닌지.... ㅋㅋ 허접생각이었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