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힘든 시간이 지나도 기쁜 순간이 스쳐가도 항상 잊을수없는 순간이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이곳 대다모에와서 여러 형제님들과 정보교류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할수 있었기에 이제 탈모11년째지만 아직도 포기하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그때 그분들이 그립습니다.
탈모고민님, 잠재적대머리님, 카르마님, 자슥, 나그네02, 리그로스형제님들, 김민님, 바람불어슬픈날님...그외의 정말 셀수없을 많은분들... 온라인으로 밖에는 이야기를 나눌수없었지만 정말 좋으시고 따스한 분들이셨습니다.
다시 그분들의 글들을 보고 싶군요...
저는 그동안 업자들의 집요한 괴롭힘에 지쳐 이제는 글을 남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거의 매일 들어와 여러분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사정상 글도 못남겼지만 이제는 가끔씩이나마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반갑구요 또 글로 뵙겠습니다.
피.에스. 요새 봉2님의 활동이 돋보이네요... 특히 다음까페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