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5살이된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
매일같이 핀페시아를 복용하며 머리숱이 많아지는건 바라지도 않고 현상태만 유지되기를 바라고 있는 1인이랍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풍성하지도 않았고 모발도 가늘어서 h.o.t 가 인기많을때도 커텐머리 한번 못해봤었죠 ㅜㅠ
저는 탈모랑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3년전? 대형마트에서 장보고 거기에 있는 미용실가서 머리를 자르는데 그 담당 직원분이 대뜸 제게 탈모있으시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너무 갑자기 물어봐서 아니라고 원래 머리숱자체가 없고 모발이 얇다고 했는데 그 충격이 컸나봐요
그 이후로 지나다니는 사람들 머리만보게되고 미용실가면 괜히 또 탈모냐고 물어보는건 아니냐며 물을까봐 조마조마 하게되고...ㅜㅠ
사실 이제는 티나게 탈모오면 스킨헤드로 살거라고 다짐해서 예전처럼 크게 신경쓰진 않지만 진짜...2~3년전에는 정말 예민하게 살았던것 같아요
매일 핀페시아를 복용하며 가끔씩 거울에 비친 제모습을보고 어라? 숱이 늘었나? 하며 플라시보 효과인지도 모를 착각을 합니다ㅋ
많은분들도 그렇듯이 저도 미용실에서 풍성하다 못해 숱가위로 쳐달라고 하는 그날을위해 열심히 복용하고 발라보자구요 다들 건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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