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나의 소원.

  • 23년 전

  • 2,213
0
첫번쨰 소원은 모두가 다 기다리는 유전자 치료다.하지만 이건 언제 나올지 모르니 제껴두고

두번쨰 소원.. 나를 비웃었던 몇 친구녀석들이 머리가 빠지는 것이다. 미안하지만 제일 친한친구라고

생각했던 그녀석은 머리가 빠지길 바란다. 날 놀렸던 것보다 나의 고민을 그녀석에게 정말 친구로서

말을 했지만 그녀석은 콧방귀나 뀌듯 바로 말의 화제를 여자친구 문제로 바꾼 녀석이다.

월래 자기 말만 하는 놈이지만 나의 고민을 털어 놓는데 그게 무슨 죽을 문제냐는 씩의 말투로

자기는 여자친구땜에 죽고 싶다고 했던녀석.. 내가 여자가 세상에 그 여자한명이냐구 했을때

나에게 머리 빠지면 심거나 가발쓰면 되는거 아니냐 는 씩의 말을 배텃던 녀석.. 그러고도 날마다

친한친구라고 입에서 퇴퇴 말만 잘하던 녀석..진정 정말 친구라면 고민을 들어주고 한편으론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야 할사람이 진정한 친구아닌가.. 지금은 나도 친구도 없고 이러지만..

솔직히 내가 왜 고등학교때 학교를 빠져가면서.. 날마다 우울한 표정에 힘없는 모습으로 생활하던

내 마음의 심정을 한번 느껴봤으면 한다..나는 나쁜놈이다.. 친구를 이딴 씩으로 생각하니.. 짭.

언능 대머리야 정복되라... 과학자들 제발 암 에이즈 치료제 개발 중단>>> 탈모로 생각을 바꾸라..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