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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팔 이렇게 살아야 하나.

  • 23년 전

  • 1,717
0
니미 돌아 버리겠다. 씨팔
정말 거울 보면 살고 싶지도 않고 다 때려 치고 싶다.
약이라도 먹고 죽고 싶지만
정말 잘못한 것도 없이 그냥 뒤져 버린다면 너무 억울하다.
씨팔 내 인생이 너무 억울해서 죽지도 못하겠다. 정말 이렇게 뒤져야 하나
생갹을 하니 억울 하고 분해서 눈물이 나온다.
내가 어쨌길래 받아 들이려 해도 말이 쉽지 받아 들일수 없다. 이 젊은 나이로는
죽고 싶어도 너무 억울해서 너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죽을 수 없다.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자책 하면 좌절하며 스트레스 받으며 살자니 이것도 괴롭다.
젠장 미친 약장사들 왜 약을 안 만들고 지랄이야 그렇게 돈 버는게 더 중요한가.
머리만 정상이었어도 정말 열심히 살수 있을텐데
부모라는 사람들은 매일 술먹고 취해서 괴롭히고
형제들은 나몰라라 하고 괴롭다. 젠장
다 자기들 살기 바쁘니까 그런가. 아
이런글을 보면 화나는 대다모 식구들도 있겠지만 제가 오늘 너무 가족들한테 화가나고
머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니 봐주시구려 이렇게 글이라도 써야 안 미칠것
같아 그렇소.
젠장 어제 친구 학교 가는데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 들어 올때 바람 열라 부는거
탈모인이라면 다들 싫어 하죠 여자랑 같이 지하철 탈려고 하는데
윗풍불어 머리 날리면 정말 미쳐 버리죠 나만 그런가 지하철이 무섭다. 젠장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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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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