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re] 대학선배 얘기..

  • 23년 전

  • 1,143
0
저의 대학교 선배 중에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했던 선배가 있었습니다.
거의 폐인같은 생활을 했었죠.
매일 술 마시고 밥 대신 라면으로 식사는 대충 때우구요.
그렇게 2년 가까이 생활을 했는데도 머리숱 정말 많고 머리결은 윤기까지..

그 당시 저는 머리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인스턴트,라면 같은 건 일절 안먹고
발모에 좋다는 음식은 거의 다 먹어봤지만
머리 빠지는 데는 속수무책이더군요.-_-

지금 돌이켜 보면 이왕 빠질거라면
먹고 싶은거라도 실컷 먹어볼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ㅈㅣ금은 야심한시간..
>
>방금 스타한판 때리고보니 졸라 배고프다.
>
>아...늬미 이럴때 야식얼마나 좋을까.
>
>군만두에 라면얼큰하게 끓여먹고 불로초한대 땡기면 기분 전나 조을텐데
>
>아 도대체 탈모가 모길래 먹고 싶은 라면도 못먹게하고 식후땡도 못하게 하는가...
>
>눈물난다. 썅... 먹고싶어도 못먹고...
>
>늬미 씨발 차라리 호부호형못하는 길똥이가 더 낫지 썅
>
>머리안까지고 처먹을거 다처먹어봤으면....
>
>아 늬미 오늘도 애꿎은 녹차만 작살내는구나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