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BEST [Fuck탈모] 약복용 8년차네요.

  • 7년 전

  • 5,858
67
2011년 군전역후 탈모를 인지하여 약복용하여 횟수로 8년차입니다.

저는 M+O 둘다 진단받았습니다.

그동안 2번 모발이식하여 1회 국내 실패 2회 해외 보통 수준.

꾸준하게 욕을 복용 하고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고선 정수리는 정상 복구및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앞머리도 유지정도라고 생각은 됩니다.

첫 시작은 아보다트 일주일 먹다가 몸에 반점나타나고 어지러움이 심해서 그이후부터 약 3년차까지는 학생신분에

부담되지만 프로페시아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그러다 도저히 약값이 부담되어 프로스카를 중간에 섞어서 1년기간이라면 약 절반이상은 프로스카로 대체하고 나머지 절반가량은 프로페시아로 커버 하는 섭취를 해오고 있습니다.

피나 계열은 현재도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 2약을 2:1 비율로 섭취하고 있습니다.

약복용 4년차가 조금 지난 시점에 아보다트를 주1회 복용을 하는 혼합 복용을 시작하여

현재는 피나 2일 두타 1일 다시, 피나 2일 두타 1일 식으로 혼합 복용중입니다.

탈모시작 처음에 느꼇던 두타에 대한 피부반점 어지러움은 없었습니다.

혼합 복용을 시작하고서 머리가 더빠진다거나 가속화 되는 현상은 일절없습니다.

해외 이식은 13년도에 행하였는데 현재까지 이식부위와 기존 모발사이에 간격 안생겼습니다.

즉 속도가 급격하게 느리게 진행되거나 유지정도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맨처음 시작할때 약 6개월 가량은 바르는약도 사용했지만 느낌상 쉐딩이 강하다고 느껴서 극초반 사용외 현재까지 사용은 안하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딱히 발기력, 정액의 변화, 성욕저하, 등등 성기능 이나 신체적으로는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성생활 하는데 있어선 아직도 팔팔하고 발기도 잘됩니다.

다만 약복용하면서 느끼는 가장큰 부작용은 피로감인것 같습니다.

고로 전 부가적인 종합비타민, 실리마린 등을 섭취중이며 가급적 규칙적인 생활 지킬려고 노력합니다.

담배는 일절 안하고, 술은 정말 많아야 주 1회 마실까 말까고 어지간하면 한달에 한번도 잘 안마십니다.

운동은 일주일 내내 하루 1~2시간 하고 있어요.

먹는건 딱히 가리는거 없이 그냥 이것저것 먹습니다.



8년차 넘어가면서 바람이 있다면 기존 이식부위의 밀도가 만족스럽지 않다보니 스타일링 할때 흑채가 필수입니다. 그래서 추후에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밀도보강을 몇년안으로 하고자 하네요.

먹다보니 벌써 8년차네요.

추가적으로 하루 머리 2번 감고, 감을때마다 약 평균 10~20개 모발 탈락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