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제는 어렵겠지만 지금보다 나은 약이 나올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3년 전 계시판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때는 프로페시아가 아직 국내에 들어와 있지 않았는지 프로스
>
>카를 대신 사용하기 시작하는 분들이 올리신 글들이 많더군요. 3년 전에는 프로페시아가 널리 쓰이지
>
>도 않았을 뿐더러 국내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것 같네요. 현재는 프로페시아가 탈모 치료의 기본으로
>
>쓰이고 있죠. 구하기도 쉽구요. 그런데 3년 전이랑 비교해서 그렇게 획기적인 치료 방법은 등장하지
>
>않았던 것 같습니다.
>
>궁금하네요... 3년 후에 이 계시판에서 어떤 약물과 치료법으로 우리들이 대머리라는 저주와 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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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지...^^;; 두타스테라이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프로스카 대신 두타를 이용해 탈모와 싸우고 있을
>
>까요? 이 방법이 제일 유력해 보입니다만... 여러 제약 회사에서 탈모 관련 약품을 연구하고 있을 것
>
>같은데 언제쯤 효력이 있는 약이 등장할지... 아니 효력이 떨어지더라도 탈모와 싸워 볼 수 있는 약
>
>의 종류라도 많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미녹과 프페 두개만으로는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
>
>요... 3년 후에는 더 많은 약들이 등장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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