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님은 스트레스성 탈모였나 봅니다.
아무튼 거의 정상으로 회복되었다니 축하드립니다~!!
군대 가서 좋은 점이라면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생활이죠.
취침시간,밥먹는 시간.. 모든 것이 규칙적이니까요.
게다가 운동(훈련^^)까지 시켜주죠.
그런데,전 군대가서 머리가 정말 많이 빠졌거든요.
유전성 탈모는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_-
>매일 매일 규칙적인 생활에
>운동(?군사훈련 ㅡㅡ;) 하면서
>삼시새끼 잘 먹어떠니..
>
>이거 황당하게 머리가 시커며지면서 굵어졌네여....
>제가 생각해도 황당합니다..ㅡㅡ
>
>이유가 그럼 불규칙 생활때문이였단 말인가?
>
>솔직히 4주동안 극심한 스트레스였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머리가 굵고 시커머 졌다면....
>
>유전이 아닌데 머리 가늘어 지신분 한번쯤 규칙적인 생활과
>밥새끼도 정해진 시간에 항상 먹고 운동도 겸하면
>본래의 머리로 돌아가지 않은런지..
>
>굵기와 색깔이 고교 졸업할 당시가 100%였다면 90% 이상 회복된거 같네염..
>
>아자 빠이팅!
>
>봉이님 동생아 청주 놀러갈게~~~~
>소주한잔~~~합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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