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9등 회원등급 K4850826266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좋아해야 하는지.... 참 씁쓸하네요

  • 23년 전

  • 1,723
0
집에서 대다모 게시판 검색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들어 오셨더군요. 나는 그냥 게시판글을 읽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슥 지나가시더군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밥먹는데 그러시더군요. 머리에 신경쓰지 말라고.... 나중에 대머리 되면 모발 이식시켜주겠다고.. 그리고 어머니도 옆에서 한마디 하시는 군요. 내가 빛을 내더라도 네 모발이식을 해주겠다고...
나도 더 심해지면 모발 이식 할까 생각중이었는데... 부모님이 내 심정을 이해해 주시니 기쁘기는 한데, 걱정을 끼쳐드린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고... 왠지 내 처지가 처량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