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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안녕하세요

  • 7년 전

  • 664
4
친가 쪽에는 다들 머리가 풍성하고 부모님 동생 모두 괜찮아서 제가 머리가 빠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외가
쪽도 괜찮다고 생각 했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일찍 돌아가신 외삼촌 이마가 넓으셨던게 어렴풋이 생각났어요.
몇년 전 매일 웨이트를 심하게 하고 식단조절하니 몸은 좋아졌는데 샤워하면서 보니 이마가 점점 M자로 넓어지는걸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하지만 식단 때문에 그럴거야 일반식 먹으면 괜찮아 지겠지하고 또 시간을 보낸게 잘못이었네요.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지내다가 알아보니 먹는약 바르는 약 말고는 다 돈버리는 짓이더라구요. 아보다트 먹고는 빠지는 속도가 많이 더뎌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곧 모발이식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평생 관리할 생각을 하니 조금 답답하기는 하네요. 얼마전에 주문한 미녹시딜이 왔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발라봐야죠. 별 내용 없는 글이지만 어디가서도 안하는 얘기를 쓰니 마음이 좀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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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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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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