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엔 고1때 머릴 코팅한적있습니다. 블루 블랙으로 할까.. 뭘로 할까 고민하던중에
그냥 학교 다니는 중이라 까만 검정색으로 했죠. 그당시엔 저 탈모도 이니었구요.
그때 연예인들은 한창 에쵸티와 젝키 등 이런 연예인들이 인기였는데요.
머리 모양 보면 앞머리 길고 머릿결 조은거 있자나요 강타.강성훈..
이머리 하려고 코팅했는데 -_-ㅋ 그날밤 코팅하고 머리감으니깐요 검정물이 막 빠지더라구요.
코팅이 잘못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2틀후 수도관이 막혔어요
이유는 제 머리때문이죠 머리가 하도 빠져서 막혔더군요. 저는 별로 탈모 의심안하구
살다가 한 1달후에 또 하수관이 막혀서 보니깐 또 제 머리땜에 물이 안통할정도가 돼더군요 ㅡㅡ
엄마한테 물어보니 2~3번 그런적있다했죠 -_-ㅋ 엄마가 그때마다 치워서 저는 몰랐죠 신경도
잘 안썼으니...
제가 하고싶은 예기는 저는 코팅하고 난후에 부터 탈모 시작이 됐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코팅은 머리결이 조아 보이게 하려고 영양을 보충한다 이런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제 경우 보니깐 (특히 탈모인들) 코팅도 염색처럼 우리 경우은 조타고 볼수가 없군요.
왜 도득놈들 님이 이런 소릴 할까 하고 자세히 보니깐 아디를 보니 도득놈돌 이더군요 ㅡㅡㅋ
제 탈모시작된 동기를 적었으니 잘 참고하셨음합니다.
머리카락이 얇다고 검은색으로 코팅,염색 하는건 옳치 안다고 봅니다. 검은색보단
밝은색으로 두피색과 마추는것이 더 조을거 같습니다.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대머리가
더 눈에 잘띄고 약간 추해보이는 이윤 두피와 머리색이 차이가 심하기 때문입니다.(개인적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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