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피곤하거나 그러면 떡지는 지성두피인듯하여 하루에 2번 감는데
일하다 보니 새벽 일찍 일어나 감기가 어려우니 점심먹고 감고 저녁엔 잠들기 전 10시전엔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
전 게시물에서 쓰듯 병원도 가기 어렵고 실력도 없는 외국지역이라 병원은 못가고 있구요.
최근에 머리 감으면서 머리 빠짐과 두피 가려움도 줄어들고 머리가 조금 길어져서 인지 정말로 뭔가 나온건지
허전한 부위가 좀 채워지는 환상(?)이 보여 멘탈 회복이 조금씩 되어 한국갈 시간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오늘 머리 감을때 또 많이 탈락 되더군요..뭐 대충 70~100 혹은 이상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탈락할 머리는 탈락한다고 그리고 긴 머리는 명을 다 해 탈락 한다고 생각하면서 멘탈 잡고는 있는데 속이 쓰린건 어쩔 수 없습니다...
맥아리 없어 보이는 것들은 다이어트 하면서 저런거라고 자기 위한 하며 병원에 가볼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좀 덜빠지고 좀 더 굻은 머리카락이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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