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C와 자바..
아주 멋진것들입니다.
아시다시피
MFC::
게임프로그래밍이 주를 이루고있죠..
그외는 상용프로그램을 주로 만들지만..
사실 요즘은 자바를 더욱쓴답니다.
JAVA::
JAVA자체는 역시 웹쪽에 차용되어 이용되거나.
상용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쓰여집니다.
자바의 하위카테고리 로서는.. J2ME같은 기술을
이용해서 무선인터넷관련 게임이나. 포털쪽을
개발합니다. 이쪽분야가 제일 전망이 밝다고 하지만..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핸드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보다..
유선을 이용한 웹컨텐츠가 발달해서.. 2001~2002 잠깐 붐을 타다가..
요즘은 J2ME도 시들한 상황입니다.
MFC쪽은 꾸준히 해놓는다면..
온라인 게임쪽의 개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MFC나 C++의 어렵고 난해한 언어의 이해가..
1년안에 제대로된 포트폴리오를 만들수없게 만들죠..
MFC쪽으로 제대로 실력을 갖추고 취업이 된다면야..
아주 좋겠지만.. 실제로 아직까지 웹관련 직종에 비해서..
상당히 적은수의 직원을 채용하더군요. 채용한다고 해도.
개발의 어려움때문에 경력자와 포트폴리오를 상당히 본다고합니다.
이쪽이 더무서운거는.. MFC만 한다거나.. JAVA만 해서 취업이 된다고 할지라도..
실제로 취업해보면.. 더 많은걸 요구합니다.
그래서 5~6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면..
어쩔수없이 대가리에서 김이 나게됩니다 ^^;;
이쪽에서 뼈가 굵은분들을 보면..
JAVA(네트워킹쪽), PHP, Mysql, C
이정도는 다 하실줄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30대 중반까지... 일하면 그이후로는 신분을 보장못한다고
할수있겠죠..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젊은애들이 밀고 올라오므로
사실 웹이나.. IT직종은 20대후반인 사람은 잘 뽑지도 않고
30대 중반이 넘어서는 대부분... 스스로 사업을 하던지 합니다.
금전적으로는 배고프지는 않으나.... 일하고 공부한만큼 대접을 못받는것은
현역인 분들의 한결같은 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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