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벗겨진 분,,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살인까지 할까요,,
탈모인들이라면 그 분 맘 이해하고도 남죠,,저라도 죽이고 싶었을겁니다. 단지 실행에 못 옮길뿐이지
여자 앞에서 가발을 벗기다니..당하는 입장에서는 이건 죽는 고통과 다를것 없습니다.
한번으로 모자라서 포장마차까지 가서 또 벗겼다는 군요,,이런,,저라도 돌아 버렸을 겁니다.
이런 유형의 인간들은 평생 타인의 컴플렉스를 가지고 손가락질하면서 살아갈 인간입니다.
죽어서도 욕먹는 인간,,참으로 한심한 인생이군요. 후후,,
암튼 가발벗겨진 그 분,,부디 최소한의 형량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채팅 동호회에서 나이트까지 갈정도면 나름대로 밝게 사려고 노력한 분 같은데,,
에휴,,그래도 참으셨어야죠,,ㅠㅠ. 그런 인간 하나 땜에 인생을 망치시다니,,
>서울 수서경찰서는 26일 술자리에서 자신의 가발을 벗겼다며 홧김에 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홍모(38.회사원)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이날 오전 3시께 서울 송파구 석촌동 L호텔 나이트클럽에서 H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알게 된 전모(37.종업원)씨 등 10명과 술을 마시다 전씨가 두차례 자신의 가발을 벗겨 바닥에 버리자 인근 포장마차에서 흉기를 가져와 석촌호수 공원에서 전씨의 가슴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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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씨는 “전씨가 같이 술을 마시던 여자들 앞에서 가발을 벗겨 망신을 줘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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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을짓 했습니다.
>저라도 죽여버렸을꺼 같은데요...
>선처를 부탁하는 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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