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동안 먹어왔던 프카가 떨어져서 아침에 차끌고 김해 의약분업지역에 가서 프카 사왔습니다.
두번짼데도 쪽팔리더군요 그런데 친절하게도 약국 아저씨는 미네로 화이바로를 건네더군요
참으로 고마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문득 생각한건데 제가 프카 중간책을 할까합니다.
장난아니구요 제가 오늘 프카산가격이 6만원이었습니다. 필요하신분들 연락주세요 지역에 따라서
6만오천원에서 7만원에 제가 사드릴께요 저도 차 기름값은 해야 되진 않겠어요 저는 절대 사기 아닙니다. 솔직히 저도 프카에 효능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복용하고 있지요
그런데도 시간이 없거나 살곳이 없는 분들은 저의 수고비 + 차밥값만 보태주세요 그러면 제가 성실히
보내드리지요 생각 있으신분들은 이메일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그러면 제 폰번호 갈켜드리고요 성실히 심부름 하겠습니다. 만약 저를 못믿으시겠다면 아예 연락하지마시고 답글에 욕하지 마세요
저는 순수하면서도 작으나마 수고비겸 용돈이라도 건질려고 합니다. 생각있으신분들은 멜주세요
폰번호 남기시면 되든안되든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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