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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탈모로 인하여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3달째 병행중인 26살 남성입니다.
제가 원래 머리가 가늘고 정수리에 머리숱도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M자 탈모 마져 시작되 부랴부랴 3달전부터 약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정수리는 조금 괜찮아진 느낌이 나는데
m자는 오히려 약먹기 전보다 심해 졌습니다...
물론 3달밖에 안됬지만 빠진머리가 다시 자라는것도 아닐뿐더러
최소한 현재에서 유지가 되는지도 의문이라 너무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는중입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이든게 M자 탈모가 시작된 시기와 제가 헬스를 시작한 시기가 비슷한것 같습니다.
헬스는 유산소20분 근력50분으로 가볍기 보단 조금 무겁게 하는편입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 마냥 심하게 한다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근력운동을 하면서 요즘 이것때문에 m자가 더심해지는것 아닌가 계속 생각이 듭니다...
그런 느낌도 들고요....
하...... 현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모발이식은 현재 학생이라 힘드네요..
위는 현재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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