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검사 받을때
항진증으로 오진 나는 케이스 중에 비오틴 복용자가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항진증이 아닌데 비오틴을 먹으면 항진증으로 오진이 난다고 히더군요
비오틴은 신체 대사를.활발하게 만드는 기능을 하고
그것을 섭취하면 갑상선 검사에서 항진증으로 오진이 나는데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깁상선 항진증 증세와 유사하게 만든다는 것이죠
갑상선이 항진 되면
그 예하에 있는 호르몬도 같이 항진 됩니다
여성호르몬도 남성호르몬도 부신피질 호르몬도
같이 항진 되는 겁니디
그리고 비오틴에는 모발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있기에 그것이 대사가 활발해지는 작용과 더불어서
체모와 머리 털 까지도 나게 만드는 것이죠
제가 볼때는 남성호르몬이 걱정이라면 비오틴 먹을때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해주거나 남성호르몬을 키우지 않는 쪽으로 삶의 패턴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매운 음식 같은.경우도 남성 호르몬 크게 키우고 성행위도 그렇고 햇볕을 지나치게 많이 쬐는 것 비타민 d영양제 먹은 것도
남성 호르몬을 크게 키울수 있으니
그런 쪽으로는 자제 하고
검은콩을 섭취한다거나 프로페시아를 복용 함과 동시에 비오틴을 섭취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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