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re] 비대머리가 대머리인들에게 무시 당하는 그날이 올 떄까지!

  • 23년 전

  • 1,172
0

>어렸을 땐 유난히 머리결이 예쁘고 피부도 고와서 지나가면 여자애들보다 유난히 이뻤습니다.근데 >중학교에 가서 스포츠 머리를 하니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이 들엇습니다.그렇게 지내다 아 좀 생기면 어때 하고 살다가 고등학교에 가니 머리가 완죤히 곱습머리가 되더라구여!그래서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니 다른 사람이 있는 줄 알고 감짝 놀랏습니다. 군대에 갔다오니 완죤히 앞머리는 업구 미틸 지경이었습니다. 공붑는 안되고 하루 깨어있는 시간 중 머리 생각하는 시간은 6시간 이상입니다. >정말 미쳐 버릴 지경입니다.요즘 진짜 머리가 장난 아니게 이상하게 보입니다. 성격도 괸히 짜증내고 지나가다 미용실을 보면 눈물이 핑 돌구 가슴이 메입니다. 우리 대다모 회원님들도 염색 하고 싶죠!아 그런 날이 올까

정말이지 공감이 가는군요. ㅠㅠ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못하는 훈이지만,,,, 현실은 암담합니다.

그러나 뛰어넘읍시다. 언제까지 투덜투덜 투정을 부려봤자 다~ 자기자신의 손해입니다.

힘내세요~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