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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으로 빠질수 있습니다.

  • 23년 전

  • 963
0
저도 영어 청취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로 한 1년 지속되더군요 정수리 부분으로 많이 빠졌구요.. 지금은 정수리 부분은 좀 나았졌는데. 이제는 엠자로 빠지더군요.. 저는 가족력이 있어서 아버지가 대머리 이세요... 아버지는 30세 부터 빠지기 시작하셨다고 하던데,, 아무튼 특별히 가족력이 없다면, 스트레스나 체형의 변화로 피가 안통하든지 아니면 파마나 지나친 드라이로 두피에 스트레스를 줘서 빠질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머리빠질때 머리고 땡기고 쑤시는 느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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