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열이 많으면 그게 머리로 올라온다고 해요... 또 심장등 내장기관에 이상이 있어서
탈모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탈모를 이렇게 표현하곤 하죠..
가뭄이 나서 풀이 말라죽는 경우 즉 머리에 열이 많아 머리가 빠진다는 소리죠..
또 내장기관이 이상하면 호르몬계라던가... 인간의 몸은 사슬처럼 연결되있어서요..
또 동의보감에서는 머리는 혈액의 나머지라고 하는데, 위 모든것은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제 생각엔 탈모증세가 있으면 다리나 팔, 수염등에 털이 나거나 진해지는 것은
혈액이 머리까지 도달하지 못해서 그런증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영양이 충분치 못해서 탈모증세가 있을 수 있구요...
저도 여러 합병증끝에 탈모라는 병까지 동반하게 되어서 나름대로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중인데
한,양방치료와 꾸준한 운동등을 병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식탁도 물론 영양이 골고루 섭취
되게끔 바꿀 필요도 있죠... 적장 답변해 드리는 저는 모든게 귀찮아서 아직도 빈둥빈둥합니다..
님은 열심히 치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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