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트리코민 샴푸를 하나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암두 답변을 안주시더라구요...ㅠ.ㅠ)
실은, 얼마전부터 아예 샴푸를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비누를 쓰는 것도 아니구요...^^
예전보다 요새 탈모가 더 많아 졌다는 얘기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전보다 화학약품이, 인스턴트 식품들이, 거기에 많은 스트레스가 원인 중에 하나겠다..
싶어서리.. 그중에 샴푸도 그렇지 않나.. 싶어서..
물로 헹구어 내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녹차 우려낸 물에 다시 한번 헹구고요..
원래 지성도 아니고 머리에 딴 문제는 없었기 때문에.. 걍 한번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트리코민.. 다음달즈음에 사용해 보려구요...
맹물 샴푸 함 해보고...ㅋㅋ
무신.. 머리가 실험 대상두 아닌뎅.. 허헐..
암튼.. 신경써주시고.. 암튼.. 못쓴 글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자주 자주 의견 교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염...^^
>전에 가발란에서 가발쓰고 소개팅 가다 글을 읽고 눈물이 찔끔나더군요.. 한동한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고 10분정도 글썽였습니다.ㅜ.ㅜ 천사님은 글을 참 맛깔 나고 조리있게 잘 쓰시네요..
>천사님 글을 읽다 보니 트리코민 샴퓨가 어떠냐구 물어 보시길래 몇자 끄적여 볼라구요
>5월달에 모발이식 받구 트리코민 샴푸 쓴지 딱 한달 째거든요 일단 냄새는고 이식받은 병원에서 모발성장에 도움 주는 성분(커퍼펩타이드<성분이름)이 들어 있으니 하루에 한번씩
>트리코민으로 머리를 깜으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네..-_- 하고 샀죠 한통에 4만원씩
>2통에다 트리코민 스프레이가 있어요 그건 10만원씩이나 하드라구요.-_-;; 그게 3개 합해서 18만원
>저 참고로 지금 공익입니다.. 한달 월급 밥값 차비해서 18만원 정도 나오는데.--;; 비싸드라구요
>
>효능은 잘 모르겠어요 스프레이는 다 쓰면 그만 쓸려구 생각중인데 샴푸는 그런데로 냄새도
>괜찮고 쓸만하드라구요.. 짐 머리가 많이 나긴 났습니다 그게 트리코민 때문인지 미녹때문인지
>아니면 프페 때문인지는 몰겠네요.그래서 효능은 확실히 모르겠지만 병원에서 좋다구 하니 좋다고
>믿고 쓰고 잇습니다. 샴푸헤어토닉에 사람들 사용기 보니까 좋아 졌다는 사람도 있고 더 탈모가 심해
>졌는다는 사람도 있고 가지각색이더라구요.. 프페나 미녹두 효과 본사람도 있고 없고 하니..
>잘 판단하셔서 사용해보세요.. 도움이 좀 되셨나 모르겠네요... 뭐 궁금하신거 있으면 메일 주세요..
>저 베를린천사님 팬이 되어부렀습니다.. 제가 글을 워낙에 못쓰는지라 글 잼나게 람들을
>부러워하거든요...그럼 득모하시구요.. 기운내세요~~ 비 오는 날에도 기운 내시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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