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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사실이라면!

  • 23년 전

  • 1,317
0
그 따위 흥미위주의 기사를 쓴 언론을 일단 패 쥑여야 한다
특히 기자들의 자질이 문제라는 생각은 하루 이틀이 아니었는데
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철저한 법적 처벌을 해야 한다
아니면 말고~ 하는 기자들의 저급한 수작에 이제는 엄한 실형을 가해야 한다
아래 기사가 사실이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아래 펌 -

안녕하세요!!!!생방송 투데이 7월1일 방소에 나온 가발장난 피해자 조카입니다...
어쩜 사람을 그런식으로 죽입니까....sbs는 우리 가족에게 사기를 친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사건당일날 그 피의자는 술에취해 난동을 부리며 친구들에게 펄펄 끓는 감자탕을 친구들에게 뿌렸습니다.. 순간 그곳은 아수라장이 되고 그중5명은 큰화상을 입었습니다..마침 저의 삼촌은 구석에 있어 다치지 안게되었고 그 피의자를 말리다 작은 실갱이가 벌어졌습니다..그리곤 삼촌이 피의자를 택시에 태워 보내고 화상 입은 친구들을 챙기고 있는데 얼마안있어 피의자가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겠다고 다시 왔습니다..삼촌에게 미안하다면 둘만 얘기하자고 끌고 가다가 칼을 꺼네어 뒤에서 찔러 죽였습니다..칼은 폐에서 심장까지 관통하여 삼촌은 손도 쓰지못하고 병원을 가던중 죽었습니다..
근데 그날 아침 각 신문방송사에서는 살인자의 말만 듣고 흥미위주로 기사를 썼고 우리는 이에 분노하여 신문사에 정정보도를 요구하였으나 신문사는 들은척도 안했습니다...
마침 sbs 생방송 투데이 서주희작가와 장준호PD가 진실을 밝혀준다면 연락이 왔고.
사건현장에 있던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인터뷰들 해갔습니다..그자리에서 사건의 진실과 신문사오보를 방송에 내보내어 잘못됨을 고치겠다 우리에게 약속을 하였고 우리는 그말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방송은 그신문기사들과 다른것이없었습니다...한사람의 억울한 죽음을 반복된 거짓으로 우리삼촌과 가족들을 수렁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방송을 본 우리는 PD에게 연락을 했으나 무시만 당했고..우리는 어떻게 이일을 해결해야할지...
힘없는 우리들은 언론에 놀아나고 있습니다..사람을 두세번씩 죽이면서 흥미거리를 찾고 싶습니까??? 삼촌은 가발을 벗긴적도 없고 삼촌은 그친구를 정말 좋아 했습니다...우리는 그피의자의 처벌을 원하는게 아니라 삼촌의 억울함을 알리고 싶었는데 우리에게 도움을 주다면서.. 이렇게 가지고 놀수 있습니까?????목격자에게 진실을 인터뷰 하고도 사람을 황당하게 만들수 있습니까??


백소영(haneesy) 이란 분이 생방송 투데이 게시판과 열린 TV 게시판에 올리신글 원본 그대로 입니다.

http://bbs.sbs.co.kr/bbs/bbsmain/bbt_view.php3? eid=79085&pos=11509&code=tb_tvworldd1&start=1&enter=&btype=&history=-1
<---원본 주소 입니다.(복사해서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고서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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