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우연히들렀습니다.

  • 23년 전

  • 1,005
0
스포츠 신문을 읽다가 여기주소가 떠있길래 들렀습니다.

아니 싸이트 이름만으로도 제 발길을 돌리기에 충분했죠

"대다모".......저또한 워낙 머리 숱이 없었던 데다가 군대를 제대하면서

흑흑흑.

하여간 여기 와서보니 참 좋은 글들을 많이 있더군요, 동감가는 부분들이

참많더라구여.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을 위주로해서....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 뭐라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하나 확실한건 그런 상황에 처하지 않으면 그사람의 심정을 어느 누구도 알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머리가 아닌 사람은 그사람의 그때 심정을 단 1%로도 이해할 수 없다고

봅니다. 제경우는 부모님 마저도 이해를 못하셨으니까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죠

무심코 행한 한사람의 행동이 한사람은 죽음으로 한사람은 살인자로

만들었습니다.

탄원서니 구제운동이니 정당방위니 이런것은 모르겠지만

단하나 확실한것은 처음부터 개구리에게 돌을 던지지 않았다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판사/검사 라면 먼저 그사람의 살인에대한 죄를 묻기전에

고인에겐 죄송하지만 그 행동이 얼마나 큰죄악(? 이해못하시겠지만)이었는지

먼저 판결을 내린 다음에 살인에 대한 죄를 물을 것같군요.

물론 살인은 어떤이유로든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대머리"라는 타이틀이 주는 고통을 이해해 주길 바랄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늘어놓을수 있다니....

모두들 건강하시고 ....

참 참고로 저는 밀고 다니는데 그것두 괜찮더라고요....머리빠졌다고 꿀릴필요두 없고

단지 요즘태양이 좀 뜨겁더라구여...즐거운시간되세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