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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도 남의 치부를 웃으며 들추는 놈이 한명 있죠...

  • 23년 전

  • 1,641
0
요즘은 안 만납니다.제가 피하죠.친구라고 늘여겼는데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속으로 웃어 넘긴게 셀수가 없었죠.아예 안만날려고 합니다.보면 자꾸 속으로 저주를 내리거든요.
이러는 저도 싫고 뭐 이럴 필요 있나 싶네요.안보면 되죠.^^사실은 그 저주 아직도 뿌리고 있습죠...
히히...ㅡㅡ" 효과 없음...아주 하는일 잘됨...안타까워요~누구 제대로 된 비술 갈쳐 주실분^^
어휴...사람은 모르니...저 또한 무슨 짓을 할지...자신을 잘 간수합시다.혹시 정신 놓을지 모르니^^
여러분도 정신 놓지 마세요~~~
P.S
그놈에게...아직 친구라는 호칭이 있다...잘해라.이새끼 저새끼라는 호칭 붙기전에...마지막 부탁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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